케이스에서 나온 화목난로 티타늄으로 만들어져있어서 가볍고 사용하기가 좋을듯합니다.
바닥 불을 좋아합니다만 요즘은 바닥불을 하는 분들이 욕먹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바닥불을 하게되면 지구가 구멍이 뚫리는지 바닥에 사는 미생물이 다 죽어서인지 좋지않은 시선으로 보는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포장에 사용방법들이 간단하게 알아볼수있도록 그림으로 프린트되어있습니다.
조립식이라 마지막 부분을 어떻게 조립하는걸 더 강조해서 보여주고있습니다.

구성품을 알려주는 면도 있습니다.
사이드월 4장 바닥두장 거치대는 하나있는가봅니다.
꼬치도 몇개 포함이 되어있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꼬치는 포함이 되어있지 않군요.

파우치에 안전하게 보관할수있습니다.
화로를 사용하게되면 언제나 불에 그을리고 제가 많이 발생할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파우치가 있어야 보관도 편리하고 다른 물건들이 더러워지는 걸 방지할수가있습니다.

아노다이징이 되어있는지 티타늄색이 영롱하게 나와있습니다.푸르스름한게 벌써 사용한것처럼 멋지게 마감이 되어있습니다.

구성품들이 한번씩 사용한것같군요.
깨끗한 티타늄도보기 좋은데 이렇게
아노다이징을 이쁘게 잘 입혀놓으니 더 보기좋습니다.
불질하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설치완료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는군요.
마직막 부분에서 조립하는게 조금 까다롭게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조립하고 나니 푸르스름한게 보기도 좋고 나무를 태우기도 쉽게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용량도 1인용으로 딱 좋아보입니다.
숨구멍도 군데 군데밌어서 깔끔하게 땔감을 다 태워주겠습니다.
거치대가 하나인데 중앙부분에 설치해주면 끝이군요.
포트나, 주던자나, 시에라컵도 안쪽으로 떨어질일은 없겠네요.

이글주전자도 작은 편인데 파이어박스가 더 작아보이네요. 혼자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데 연료소비가 적어서 많은 땔감이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불멍을 하기에는 생각보다 조금 부족해 보이는건 사실이군요.
케이스 화로대는 생각보다 구조가 튼튼하게 받쳐줘서 쓰러지거나 넘어질 일은 없겠습니다.

900ml 포트랑 케이스의 조합도 그렇게 나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900ml 보다 750ml포트가 더 잘어울리겠습니다.

케이스 화로대의 단점은 바닥이 고르지 못하면 조립한게 다시풀어져서 반듯한 바닥에서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화로대를 한군데서 사용하다 다른곳으로 이동해야될때는 방법이 없다는것도 불편했습니다.
조립식이라 들면 풀려버릴까봐 건들지를 못하겠습니다.

화력도 좋고 사용하가도 좋은데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는것이 있는데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고 그냥저냥 사용하기 좋을것갔습니다.

부쉬크래프드 기어들입니다.
작은 개인용 장비들을 사용할수밖에 없는 이유중 하나가 저 장비들을 37리터 배낭에 페킹이된다는게 믿어지실지 모르겠지만 남는 공간에는 먹을것도 챙겨서 다닐수 있을정도의 공간이 남아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장비는 작고 가벼운걸 찾게 되는군요.


개인용 우드스토브, 화로대를 찾으신다면 firebox나, buahcraftbox도 좋지만 가벼운걸 찾으신다면 keith도 추천드립니다.

#keith #화로대 #우드스토브 #파이어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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